[Azubu Blaze] Flame(플레임,골텍) - 이호종



 [ID - 이름] Flame - 이호종

 [생년월일] 1992년 8월 13일

 [소속팀] CJ Entus Blaze

 [포지션] 탑

 [레이팅] 

 [주챔피언]


#소개


Azubu Blaze의 탑솔러, Flame(플레임, 이호종).


12년 10월 28일,  Reapered(래퍼드, 복한규)의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해 팀에 합류한다.


데뷔전 사용하던 아이디는 Goldtec(골드텍)으로 고랭크 관전게임에서 자주 볼 수 있었다. 워크래프트3 커스텀맵 카오스유저로도 유명했는데, 그 당시 사용했던 아이디는 WeAreZPZG와 Goldtec.


IPL5 국가대표선발전 8강에 처음으로 출전하여 니달리와 이렐리아로 좋은 활약을 해줬고 4강의 아주부내전에서도 샤이를 상대로 밀리지 않고 좋은 활약을 했다. 이어진 롤챔스윈터 나진소드와의 경기에서 막눈을 상대로 밀리지않고 오히려 압도하는 모습을 보이며 성공적인 데뷔를 치뤘다.


그러나 IPL5 본선과 KT B와의 경기에서 각종 잔실수와 뻘짓, 상대 탑솔러에게 킬까지 헌납하며 팀을 오히려 패배로 이끌어버린다. 이후 '똥텍'이라는 불명예스런 별명을 얻게 되고 팀의 구멍으로 평가받는다. 이렐리아빼고는 형편없다는 말이 많을 정도로 챔피언폭도 당시에는 상당히 좁았다.


롤챔스윈터, LG-IM과의 8강전부터 점점 실력이 제 궤도에 오르기 시작하면서 다시 부활하기 시작했다. 4강의 아주부내전에서 최고의 탑솔러로 평가받던 샤이를 상대로 솔로킬까지 따내며 라인전을 압도했고 팀에 묻혀가던 그가 팀을 캐리하기 시작했다. IEM카토비체에서도 블레이즈의 5명의 팀원중에 가장 준수한 활약을 펼쳤으며 이후 '똥텍'이란 불명예스러운 별명은 사라지고 '갓텍'이라는 자신의 실력을 입증하는 좋은 별명을 얻게된다. 게다가 최근 경기만보더라도 챔피언폭을 꾸준히 넓히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플레이스타일


라인전을 풀어가는 능력만큼은 세계에서도 손 꼽히는 수준. 다만 상대적으로 잘 성장한 챔피언으로 팀플레이, 한타에서 힘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는 것이 단점으로 지목되고 있다.


라인전에서 상대를 찍어누르는 공격적인 플레이에 능하며 적이 갱킹을 왔을때 살아남을 수 없다고 판단하면 2:1이든 3:1이든 싸워서 적 한명은 죽이고 죽는 패기 넘치는 플레이도 보여준다.


카오스유저출신다운 좋은 피지컬을 보유하고 있다. 매우 뛰어난 반응속도로 순발력이 필요한 상황에 아주 잘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이렐리아로 유명한 선수답게 이렐리아의 칼날 쇄도를 정말 예술적으로 활용한다.


플레임이 보여준 니달리도 가히 환상적. 니달리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플레이를 완벽하게 소화하는데다가 플레임의 좋은 컨트롤, 피지컬까지 합쳐지면서 블레이즈의 새로운 전략카드로 활용되고 있다.



#기타


나진소드의 와치와 더불어 한국 LOL판의 비주얼 2톱. 아이돌급 외모의 소유자이며 데뷔전 얼굴사진이 커뮤니티사이트에 공개되면서 닉쿤을 닮았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카오스시절에 CCB 같은 대회에 출전한 적도 있었다. 다만 비매너 플레이어로 악명이 높은듯. Wearezpzg, Goldtec으로 검색해보면 그의 과거를 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욕쟁이, 패드리퍼로도 알고 있는데 LOL에서는 욕설을 하거나 패드립을 사용한 채팅 스크린샷이 단 한번도 없었기때문에 지금은 모른다. 하지만 여전히 이 선수로 드립을 칠땐 욕쟁이,패드립 컨셉이 흥한다.


플레임이란 아이디는 블레이즈 입단 후 코치가 추천한 아이디라고 한다. 팀명인 블레이즈와 가장 잘 어울리고 본인도 만족한다고 해서 사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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