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ubu Blaze] Helios(헬리오스) - 신동진

 [ID - 이름] Helios - 신동진

 [생년월일] 1993년 6월 20일

 [소속팀] CJ Entus Blaze

 [포지션] 정글

 [레이팅] 

 [주챔피언]


#소개


Azubu Blaze의 정글러, Helios(헬리오스, 신동진).


스프링시즌~섬머시즌8강전까지 블레이즈가 국내최강팀으로 꼽힐때까지만해도 헬리오스는 월드클래스급의 실력을 가진 뛰어난 정글러였다. 누구보다 뛰어난 카운터갱킹과 버프몹컨트롤로 팀원의 성장에 큰 기여를 하며 팀을 캐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낸다. 그러나 팀의 오더를 맡던 래퍼드가 팀을 탈퇴한 이후 기량이 점차 쇠퇴하더니 경기내의 존재감이 서서히 하락하였고 결국 지금은 귀신보다 더 못한 존재감으로 '무쓸모정글러'라는 혹평을 받고 있다. 물론 과거의 헬리오스로 빙의하면서 팀을 하드캐리하기도 하는데 10경기에 한번 나올까말까하는 수준. 이로인해 기복이 너무 심하다는 평이 일반적이다.


캐리형정글러부터 갱킹형, 한타지향형, 서폿형정글러까지 넓은 챔피언폭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글챔피언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다만, 최근의 기량과 맞물려 좋은 성적을 못내고 있는 것이 함정.


안타깝게도 현재는 확실한 팀의 구멍. 블레이즈가 패배하는 경기는 물론, 승리하는 경기마저 존재감없이 묻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다보니 이러한 혹평을 피할 수 없는 상황. 오랜기간 슬럼프가 계속되고 있다.



#플레이스타일


적극적인 카운터정글로 몹리젠시간을 알아낸 뒤 적 정글러의 동선과 위치를 추측해서 적 정글러가 아군을 갱킹할 때 귀신같이 튀어나와 오히려 갱킹을 시도한 상대 정글러와 라이너를 역관광시켜버리는 플레이가 일품. 그러나 최근에는 이러한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카운터갱킹은 고사하고 뒤늦은 합류, 커버, 백업으로 아군이 죽는 경우가 허다.


최근에는 형제팀의 정글러인 클템과 유사한 플레이를 한다. 갱킹, 카운터갱킹보다는 파밍에 무게를 실고 백업이나 커버를 위주로 라인에 힘을 실어주고 스플릿 푸쉬와 백도어에 주력하는 모습. 그러나 클템보다는 떨어지는 한타에서의 존재감때문에 아쉬운 모습도 많이 보여줬다.



#기타


아프리카BJ인 '브베'와 닮았다고해서 '브베오스'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블레이즈의 나머지 팀원들이 확고한 캐릭터가 잡힌데에 반해 특별한 캐릭터가 없어서 게임 외적으로도 존재감이 별로 없다.


롤챔스 윈터에서 MVP를 수상한 후 인터뷰에서 유창한 말솜씨를 자랑했다. 보기와는 다르게 블레이즈에서 말을 가장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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